성인만화. 순정만화의 그림체지만 성인연애만화고 내용은 진지하지 않다. 섹스와 사랑에 대해서 가벼운 분위기로 다루고 있다. 노출수위가 조금만 더 높았어도 그냥 에로망가 등극인 내용.
단권. 후속작으로는 그런 마음 들게 하지마!R (리턴)이 있다. 여기에 둘 다 리뷰하겠다.




그런 마음 들게 하지마!의 기본 줄거리는 학교의 양호선생과 고3짜리 남학생이 사귀고 하고 결혼한다는 내용. 결혼이 먼저가 아니라 연인으로 지내면서 하다가 결혼한다.
양호선생은 풋풋한 젊은 에너지의 미남들을 눈요기 삼으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고3짜리 그 놈이 적극적으로 양호선생에게 대쉬한다. 양호선생은 처음에 교사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하지만 결국 교제 신청을 받아들이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건전한 교제만 한다는 조건을 건다. 그러나 그의 페로몬과 적극공세에 넘어가고 결국...
학교 교풍은 매우 자유롭다는 말도 안 되는 설정으로 학교애들이 양호선생과 남학생의 섹스를 걸고 내기를 걸기도 한다. 교장선생도 양호선생에게 약간의 주위를 주는 정도로 끝나는 만화에서만 가능한 설정을 보여준다.
남자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외국 가 있던 양호선생의 부모님이 돌아와서는 '이 결혼 무효야.'는 식으로 반대하다가 안 떨어지자 남자에게 창피를 주어 떨어져나가게 만드려고 하지만 결국 둘의 결혼을 인정해준다. 만화 자체가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그려졌기 때문에 주변의 따가운 시선따위로 생기는 문제는 어물쩍 넘어가 버린다.
전편이 결혼까지의 내용이라면 후속편인 리턴에서는 양호선생과 남주의 결혼 후 생활과 출산까지의 이야기와 양호선생의 친구이자 같은 직장동료인 학교 여선생의 이야기도 다뤘다.
양호선생은 어느 날 임신한다. 그리고 우연히도 양호선생의 임신에 맞춰 어렸을 때 남주를 고아원에 버린 남주의 어머니가 남주의 집에 찾아온다. 그러나 차마 버린 아들을 볼 수 없었던 듯 문 앞에서만 서성거리다가 돌아간다. 한편, 마음의 준비도 없이 엄마가 된 양호선생은 육아에 대한 걱정이 쌓인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던 양호선생은 아이가 생겨도 자신의 마음에 변화가 없자 자신이 남주의 어머니처럼 아들을 버리는 나쁜 엄마가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쌓인다. 남주는 자신을 버린 모친이 자신을 찾아온 것을 눈치채고 모친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며 절대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양호선생은 남주의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버릴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남주와 어머니를 화해시키려고 한다. 남주와 그의 어머니는 극적으로 화해하고 양호선생도 그 사건으로 불안감을 덜게 된다. 그리고 출산.
양호선생의 동료 여선생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콘돔을 나누어 주는 개방적인 여선생이다.
이 여선생이 외국에서 영어교사로 들어온 외국인과 엮이는 내용으로 이 외국인 선생은 매우 신사적인 남성. 처음에 여선생은 외국선생의 고백에 매몰차게 거절해버리지만 마음을 접지 않은 외국인 선생은 신사다운 매력으로 결국 여선생과 사귀게 된다.
또다른 내용 러브 러브 exercise
매우 에로망가스러운 내용으로 색기 있어 보이는 여자가 주인공. 잘 노는 언니로 보이는 여주인공의 외모 덕에 그런 남자만 꼬이는 여주인공, 그러나 섹스 쪽에 무지한 탓에 작업 걸어온 남자들은 모두 떠나버린다.
어느 날, 엄청 놀았던 학교 동창 남자와 만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그러다가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려 남자에게 섹스하는 법을 몸으로 배우게 된다.
단권. 후속작으로는 그런 마음 들게 하지마!R (리턴)이 있다. 여기에 둘 다 리뷰하겠다.




그런 마음 들게 하지마!의 기본 줄거리는 학교의 양호선생과 고3짜리 남학생이 사귀고 하고 결혼한다는 내용. 결혼이 먼저가 아니라 연인으로 지내면서 하다가 결혼한다.
양호선생은 풋풋한 젊은 에너지의 미남들을 눈요기 삼으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고3짜리 그 놈이 적극적으로 양호선생에게 대쉬한다. 양호선생은 처음에 교사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하지만 결국 교제 신청을 받아들이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건전한 교제만 한다는 조건을 건다. 그러나 그의 페로몬과 적극공세에 넘어가고 결국...
학교 교풍은 매우 자유롭다는 말도 안 되는 설정으로 학교애들이 양호선생과 남학생의 섹스를 걸고 내기를 걸기도 한다. 교장선생도 양호선생에게 약간의 주위를 주는 정도로 끝나는 만화에서만 가능한 설정을 보여준다.
남자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외국 가 있던 양호선생의 부모님이 돌아와서는 '이 결혼 무효야.'는 식으로 반대하다가 안 떨어지자 남자에게 창피를 주어 떨어져나가게 만드려고 하지만 결국 둘의 결혼을 인정해준다. 만화 자체가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그려졌기 때문에 주변의 따가운 시선따위로 생기는 문제는 어물쩍 넘어가 버린다.
전편이 결혼까지의 내용이라면 후속편인 리턴에서는 양호선생과 남주의 결혼 후 생활과 출산까지의 이야기와 양호선생의 친구이자 같은 직장동료인 학교 여선생의 이야기도 다뤘다.
양호선생은 어느 날 임신한다. 그리고 우연히도 양호선생의 임신에 맞춰 어렸을 때 남주를 고아원에 버린 남주의 어머니가 남주의 집에 찾아온다. 그러나 차마 버린 아들을 볼 수 없었던 듯 문 앞에서만 서성거리다가 돌아간다. 한편, 마음의 준비도 없이 엄마가 된 양호선생은 육아에 대한 걱정이 쌓인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던 양호선생은 아이가 생겨도 자신의 마음에 변화가 없자 자신이 남주의 어머니처럼 아들을 버리는 나쁜 엄마가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쌓인다. 남주는 자신을 버린 모친이 자신을 찾아온 것을 눈치채고 모친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며 절대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양호선생은 남주의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버릴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남주와 어머니를 화해시키려고 한다. 남주와 그의 어머니는 극적으로 화해하고 양호선생도 그 사건으로 불안감을 덜게 된다. 그리고 출산.
양호선생의 동료 여선생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콘돔을 나누어 주는 개방적인 여선생이다.
이 여선생이 외국에서 영어교사로 들어온 외국인과 엮이는 내용으로 이 외국인 선생은 매우 신사적인 남성. 처음에 여선생은 외국선생의 고백에 매몰차게 거절해버리지만 마음을 접지 않은 외국인 선생은 신사다운 매력으로 결국 여선생과 사귀게 된다.
또다른 내용 러브 러브 exercise
매우 에로망가스러운 내용으로 색기 있어 보이는 여자가 주인공. 잘 노는 언니로 보이는 여주인공의 외모 덕에 그런 남자만 꼬이는 여주인공, 그러나 섹스 쪽에 무지한 탓에 작업 걸어온 남자들은 모두 떠나버린다.
어느 날, 엄청 놀았던 학교 동창 남자와 만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그러다가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려 남자에게 섹스하는 법을 몸으로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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